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· 분당수지 IC 5분. 2011년 개원, 정원 49인.
원장 인사말
안녕하세요, 온담요양원 이정숙 원장입니다. 저희는 큰 시설이 아닙니다. 하지만 작다는 것은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컨디션과 취향을 기억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.
거동이 불편해지신 것도, 낯선 곳에 모신다는 죄송함도 가족들에게는 쉽지 않은 결정입니다. 저희는 그 마음을 알기에 첫 상담부터 입소 이후까지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안내해 드립니다.
언제든 편하게 방문하시어 시설을 직접 둘러봐 주세요.
이정숙 원장
걸어온 길
- 2011
- 용인시 수지구에 온담요양원 개원
- 2015
- 정원 49인 규모로 증축, 프로그램실 신설
- 2021
- 원예·인지활동 프로그램 정례화
- 2026
- 정원 산책로 리모델링
어르신이 지내시는 곳
볕 좋은 거실
남향 통창으로 하루 종일 햇살이 드는 공용 거실에서 이웃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눕니다.
정원 산책로
휠체어도 편하게 다닐 수 있는 완만한 산책로와 화단을 갖춘 정원입니다.
생활 돌봄
머리 손질처럼 혼자 하시기 어려운 일은 요양보호사가 곁에서 거들어 드립니다.
생활실
개인 물건을 두실 수 있는 협탁과 수납장이 있습니다. 밤에는 은은한 등만 켜 둡니다.
장기요양기관 평가 결과
등급 게시 자리
국민건강보험공단은 장기요양기관을 정기적으로 평가하고 그 결과를 공개합니다. 이 자리에는 시설이 받은 결과를 그대로 적습니다. (데모 사이트라 비워 두었습니다.)
노인장기요양보험 누리집에서 직접 확인 (새 창)직접 와서 보셔도 됩니다
오시기 전에 전화 한 통 주시면 둘러보실 시간을 맞춰 드립니다. 입소를 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.
031-000-0000평일 09:00 ~ 18:00 (전화 상담은 24시간 가능)
방문 날짜 남기기